간단 요약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 일부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티무르 술레이마노프 총재는 금과 외환보유액 일부를 활용해 가상자산 및 관련 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의 투자는 올해 4~5월 사이에 시작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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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 일부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은 티무르 술레이마노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총재가 이날 기준금리 관련 브리핑에서 금과 외환보유액 일부를 활용해 가상자산 및 관련 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술레이마노프 총재는 "현재 투자 대상이 될 금융상품 목록을 마련 중에 있다"라며 "가상자산 및 관련 산업의 다양한 금융상품이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의 투자는 올해 4~5월 사이에 시작될 전망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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