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업체 산티멘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 구간에서 고래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섰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고래들이 가격이 7만4000달러에 도달했을 때 최근 축적했던 물량의 약 66%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 개인 투자자들은 가격 하락 시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최근 7만4000달러 부근까지 반등한 이후 대형 보유자들이 보유 물량을 대거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코인마켓캡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업체 산티멘트(Santiment)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 구간에서 고래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산티멘트는 "비트코인 고래들이 가격이 7만4000달러에 도달했을 때 최근 축적했던 물량의 약 66%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하락 구간에서 매수에 나서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티멘트는 "개인 투자자들이 가격 하락 시 매수에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패턴은 통상적으로 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