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군사 작전이 초기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이 매우 완결된 상태이며 거의 끝난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미사일 능력 제거를 주요 목표로 군사 작전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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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군사 작전이 초기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전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CBS 인터뷰에서 "현재 작전은 우리가 처음 예상했던 4~5주 일정에 비해 훨씬 앞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이란 전쟁이 매우 완결된 상태라고 생각한다. 거의 끝난 것과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 작전 기간을 약 4~5주로 전망한 바 있다. 다만 상황에 따라 작전이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미사일 능력 제거를 주요 목표로 군사 작전을 진행해 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