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의회 의장이 이스라엘과의 충돌과 관련해 휴전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란 의회 의장은 침략자에게 강력한 대응을 가해 다시는 이란을 공격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이란 의회 의장은 이스라엘의 전쟁-협상-휴전-재전쟁 순환 구조를 이란이 깨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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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 의장이 이스라엘과의 충돌 상황과 관련해 휴전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결코 휴전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며 "침략자에게 강력한 대응을 가해 다시는 이란을 공격할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스라엘은 '전쟁-협상-휴전-재전쟁'이라는 반복적인 사이클을 통해 자신의 지배력을 유지해왔다"며 "이란은 이러한 순환 구조를 깨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