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1489.19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11.71% 올랐다고 전했다.
- 지난달 13일 저점(1251.46) 이후 SCFI가 가파르게 반등했다고 전했다.
- 중동 노선 운임이 1TEU당 2287달러로 일주일 새 72.3% 뛰었으며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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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489.19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11.71% 올랐다. 지난달 13일 저점(1251.46)을 찍은 뒤 가파르게 반등했다.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이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2287달러로 일주일 새 72.3% 뛰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물류가 막혀 가격이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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