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습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의 연장선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 현재 테헤란 일부 지역에서 폭발과 연기가 관측됐으나 정확한 피해 규모와 타격 대상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테헤란 전역의 이란 정권 인프라를 겨냥한 광범위한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작전을 시작한 이후 이어지고 있는 공격의 연장선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최근 이란과 이스라엘 간 군사 충돌은 미사일·드론 공격과 공습이 반복되며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테헤란 일부 지역에서는 폭발과 연기가 관측됐다는 보도도 이어지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나 타격 대상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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