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자사 토큰 WLFI 약 3970만개(약 400만달러 규모)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 WLFI는 이달 들어 여러 차례 중앙화거래소(CEX)로 토큰을 대규모 이체해 매도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 오피셜트럼프팀도 TRUMP 토큰 500만개(약 1440만달러 규모)를 바이낸스에 입금했으며, 언락된 3250만개 중 988만개가 바이낸스에 입금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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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중앙화거래소(CEX)로 자사 토큰을 대규모 이체했다.
11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날 자사 토큰 WLFI 약 3970만개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현재 가치로 400만달러 규모다.
통상 토큰을 거래소로 이체하면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달 들어 수차례에 걸쳐 중앙화거래소로 자사 토큰을 대규모 이체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팀도 이날 TRUMP 토큰 500만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 현재 가치로 1440만달러 규모로, 오피셜트럼프팀이 지난달 언락한 TRUMP 3250만개 중 일부다.
당시 언락된 물량 중 988만개의 TRUMP가 최근까지 바이낸스에 입금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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