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이란 전쟁 이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 골드 셰어즈(GLD)에서 자산의 약 2.7% 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반면 최대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는 약 1.5% 자금 유입이 있었다고 밝혔다.
- JP모건은 투자자들이 금과 비트코인 사이에서 포지션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 지분 비중 확대와 시장 유동성 개선으로 비트코인 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란 전쟁 이후 비트코인(BTC)과 금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금 현물 ETF인 SPDR 골드 셰어즈(GLD)에서 자산의 약 2.7%가 유출된 반면, 최대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는 약 1.5%의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금과 비트코인 사이에서 포지션을 재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기관 투자자 지분 비중이 높아지고 시장 유동성이 개선되면서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는 신호도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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