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규모 디지털자산 행사인 '토큰 2049 두바이' 서밋이 중동 지역 긴장 여파로 1년 연기됐다고 전했다.
- 당초 오는 4월 29~3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토큰 2049' 행사는 2027년 4월 21~22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 주최 측은 최근 지정학적 상황이 참가 및 행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신중히 고려한 결과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세계 최대 규모 디지털자산 행사인 '토큰 2049 두바이' 서밋이 중동 지역 긴장 여파로 1년 연기됐다.
13일(한국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당초 오는 4월 29~30일 양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토큰 2049행사는 2027년 4월 21~22일로 연기됐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최근 지정학적 상황이 참가 및 행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신중히 고려한 결과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실제 최근 이란이 주변국에 공습을 가하면서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 일부는 두바이를 떠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60% 손실구간' 엑스알피 투자자 부담 커지는데…비트코인 반등에 꿈틀대는 알트 시장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5904bda2-2a4b-4397-8c6a-30d2b76ef8c8.webp?w=250)
![비트코인, 중동발 '유가 변수' 촉각…2000달러 버틴 이더리움·반등 신호 켠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4b1a9f1-23e3-47f4-ba17-1f4a1a565fd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