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장중 7만2000달러 돌파와 3.20%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중동 갈등 발발 이후 다른 자산 대비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조 콘소르티는 이란과 미국 충돌 이후 비트코인이 약 7.3% 상승해 S&P500·나스닥·금·은보다 좋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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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장중 7만2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 지위를 입증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13일(한국시간) 오후 7시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3.20% 상승한 7만22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두고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중동 갈등이 발발한 이후에도 다른 자산 대비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지정학적 충경 이후에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조 콘소르티 호라이즌 총괄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이란과 미국의 충돌 이후 주요 자산 가운데 비트코인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라며 "비트코인은 해당 기간 약 7.3% 상승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S&P500과 나스닥(-1~2%), 금(-3.7%), 은(-10%)보다 좋은 성과"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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