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이 글로벌 원유 생산 중단 규모가 하루 최대 1200만 배럴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JP모건 체이스 리서치 책임자는 운송 차질 심화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 JP모건은 내주 전 세계 원유 생산 중단 규모가 하루 최대 1200만 배럴 수준에 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원유 생산 중단 규모가 하루 최대 1200만 배럴(bpd)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나타샤 카네바 JP모건 체이스 리서치 책임자는 "운송 차질이 심화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다"며 "내주 전 세계 원유 생산 중단 규모가 하루 최대 1200만 배럴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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