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틸리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관련 판결에 대한 항소가 차기 연준 의장 인준 절차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틸리스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파월 의장 관련 판결에 항소할 경우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인준 절차가 지연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항소가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인준하는 절차를 늦추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톰 틸리스(Thom Tillis)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관련 판결에 대한 항소가 차기 연준 의장 인준 절차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틸리스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파월 의장 관련 판결에 대해 항소할 경우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연준 의장 인준 절차가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항소는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인준하는 절차를 늦추는 결과만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 연준 이사인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얏 시우 "AI 에이전트, 웹3 핵심 사용자로 급부상…핵심 인프라 선점 나선다" [코인터뷰]](https://media.bloomingbit.io/news/f519a93e-1555-4e98-876c-b99e28baef9c.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