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료 이후 국제 유가가 "돌처럼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 분쟁이 종료될 경우 해당 프리미엄이 빠르게 해소되며 가격 하락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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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료 이후 국제 유가 급락 가능성을 언급했다.
1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나는 즉시 유가는 돌처럼 떨어질 것(as soon as war is over, oil prices will drop like a rock)"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분쟁이 종료될 경우 해당 프리미엄이 빠르게 해소되며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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