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리필은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선불 결제 서비스 업체가 북한 해킹 조직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 비트리필은 공격 수법, 악성코드, IP 분석 결과가 북한 연계 해킹 조직 라자루스, 블루노로프의 과거 공격과 유사한 패턴을 보였다고 전했다.
- 비트리필은 현재까지 고객 데이터 유출 정황은 없으며 시스템을 전면 오프라인으로 전환하고 향후 추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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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선불 결제 서비스 업체 비트리필(Bitrefill)이 북한 해킹 조직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리필은 17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3월 1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공격 수법과 사용된 악성코드, IP 주소 등을 분석한 결과 이번 공격이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인 라자루스(Lazarus) 및 블루노로프(BlueNoroff)의 과거 공격과 유사한 패턴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까지 고객 데이터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보안 대응을 위해 시스템은 전면 오프라인 상태로 전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리필은 향후 추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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