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번주 금요일 '네 마녀의 날(Quadruple Witching Day)'을 앞두고 비트코인(BTC)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매체는 2025년 3월 약 4조7000억 달러 규모 파생상품 만기 당시 S&P500 거래량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다른 네 마녀의 날에도 평균 이상의 거래량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 매체는 전통 금융 시장 이벤트이지만 암호화폐 시장, 특히 비트코인에 영향을 미쳐 이후 며칠 또는 몇 주에 걸쳐 약세 패턴과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번주 금요일 '네 마녀의 날(Quadruple Witching Day)'을 앞두고 비트코인(BTC)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네 마녀의 날은 매년 3월, 6월, 9월, 12월 셋째 주 금요일에 발생하며, 주가지수 선물·옵션, 개별주식 옵션, 개별주식 선물 등 네 가지 주요 파생상품의 만기가 동시에 도래하는 시점이다.
매체는 "2025년 3월 약 4조7000억 달러 규모 파생상품이 만기를 맞았고, 당시 S&P500 거래량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다른 네 마녀의 날에도 평균 이상의 거래량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통 금융 시장 이벤트이지만 암호화폐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비트코인은 당일에는 비교적 조용한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후 며칠 또는 몇 주에 걸쳐 약세 패턴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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