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은 비트코인을 상품으로 보는 해석이 규제 명확화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 그는 시장구조법(클래리티 법, Clarity Act) 통과를 추진하는 동안 SEC가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 SEC가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아닌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을 상품으로 보는 해석을 제시한 가운데 규제 명확화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입장이 나왔다.
폴 앳킨스 SEC 위위원장은 1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SEC의 해석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의회가 시장구조법(클래리티 법, Clarity Act) 통과를 추진하는 동안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규정은 시장을 이끌 만큼 명확하고, 혁신을 수용할 만큼 유연하며, 투자자를 보호할 만큼 강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SEC는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무엇이 증권이고 무엇이 아닌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가상자산 규제 체계 정립 과정에서 SEC의 역할과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파월 매파 발언 뭐길래…비트코인 다시 '공포 구간' 진입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472fd9-3d62-4a43-929d-c1b73446279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