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하이퍼리퀴드, 원유 선물, 무기한 선물 시장이 전통 자산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 전쟁 격화로 전통 거래소가 휴장한 주말 동안 하이퍼리퀴드의 원유 연동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JP모건은 이런 흐름이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중앙화 거래소(CEX)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는 구조적 변화이며, 특히 중형 거래소에서 두드러진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원유 선물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를 통해 "기존 전통 자산 트레이더들이 장외 시간과 주말에도 원유 가격 변동에 베팅하기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무기한 선물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란 전쟁이 격화된 주말 동안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등 전통 거래소가 휴장한 사이,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원유 연동 무기한 선물의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건은 이러한 흐름이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중앙화 거래소(CEX)의 시장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잠식하는 구조적 변화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 같은 변화는 특히 중형 거래소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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