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위해 명확한 규제 환경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디지털자산은 미래라며 미국이 산업 발전을 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CFTC 위원장과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21세기 금융 시스템 통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 산업 육성을 위한 명확한 규제 환경 마련을 촉구했다.
19일(현지시간) 루미스 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우리는 더 이상 규제 불확실성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며 "디지털자산은 미래이며, 지금이야말로 미국이 산업 발전을 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마이크 셀릭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과 만나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와 관련된 주요 이슈를 논의하기도 했다.
루미스 의원은 "셀릭 위원장은 현재 상황의 시급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디지털자산을 21세기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중동發 에너지 쇼크에 비트코인 '흔들'…금리인하 지연까지 겹악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0234fa7-b610-4aa4-8245-a940b37c9cd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