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 고래 투자자가 지난 1년간 매집한 비트코인(BTC) 래핑 토큰 wBTC 742.8개를 손절매했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는 wBTC 742.8개를 평균 매도단가 7만259달러에 팔아치웠다고 밝혔다.
- 이 과정에서 고래가 비트코인 거래로 본 손실은 1400만달러로 추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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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고래 투자자가 대량의 손실을 감수하고 매집한 물량을 손절매했다.
20일(한국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는 약 3시간 전 비트코인 래핑 토큰인 wBTC 742.8개를 평균 매도단가 7만259달러에 팔아치웠다. 해당 물량은 고래가 지난 1년간 매집한 것이다.
고래가 비트코인 거래로 본 손실은 1400만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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