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LNG 공급망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 손상으로 연간 1280만톤 LNG 생산이 3~5년간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 카타르가 연간 약 200억달러 손실과 장기 LNG 계약 포스마쥬르 선언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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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망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드 알카비 카타르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이란의 공습으로 LNG 생산 설비 일부가 손상돼 연간 1280만톤 규모의 생산이 3~5년간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피해로 카타르는 연간 약 200억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카타르는 이번 피해로 인해 이탈리아, 벨기에, 한국, 중국 등에 공급되는 장기 LNG 계약에 대해 불강항력(포스마쥬르)를 선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알카비 CEO는 "이번 공격으로 에너지 산업이 10~20년 후퇴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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