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아캄은 유엑스링크(UXLINK) 해커가 훔친 자금으로 6개월간 거래했지만 수익을 전혀 내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 해커는 9월 유엑스링크 시스템을 해킹해 무단으로 유엑스링크 토큰을 발행·매도해 큰 수익을 챙긴 뒤 탈취 자금으로 약 538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 해킹 여파로 유엑스링크는 토큰 가격 급락, 한국 거래소 상장 폐지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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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소셜네트워크(SNS) 프로젝트 유엑스링크(UXLINK)에 큰 피해를 안긴 해커가 훔친 자금으로 지난 6개월간 거래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해커는 별다른 수익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아캄을 인용 유엑스링크 해커가 훔친 자금을 사용해 지난 6개월 동안 거래를 이어왔지만 수익을 전혀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해커는 지난 9월 유엑스링크의 시스템을 해킹하여 무단으로 유엑스링크 토큰을 발행하고 이를 시장에 매도해 큰 수익을 챙겼다. 이후 그는 탈취 자금으로 약 538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을 매수했다.
해당 해킹의 여파로 유엑스링크는 토큰 가격 급락, 한국 거래소 상장 폐지 등의 피해를 입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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