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HYPE)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10억달러를 넘어서며 최근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 하이퍼EVM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과 미결제약정(OI)이 지난 몇 주 사이 각각 약 96% 및 10억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 플랫폼 'HIP-3'에 원유·주식·S&P500 지수 등 전통자산이 추가되고 이란과 미국 충돌로 WTI 원유 선물 거래량이 10억~15억달러로 급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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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유동성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거래 가능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0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자체 체인 하이퍼EVM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지난 몇 주 사이 약 96% 증가하여 10억달러를 돌파했다. 같은기간 미결제약정(OI)도 약 10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생상품 거래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특히 플랫폼 'HIP-3'에 원유, 주식, S&P500 지수 등 전통자산 거래가 추가되면서 자금 유입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최근 이란과 미국의 충돌로 인해 원유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하이퍼리퀴드 내 WTI 원유 선물의 일일거래량은 10억~15억달러 수준까지 급증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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