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최근 솔라나(SOL) 보유량을 696만개에서 701만개 수준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솔라나를 핵심 자산으로 비축하는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고 전했다.
-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자사주 매입과 스테이킹 수익을 병행하는 구조로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나스닥 상장사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최근 솔라나(SOL) 보유량을 696만개에서 701만개 수준으로 늘렸다고 20일(한국시간) 밝혔다.
포워드 인더스트리는 솔라나를 핵심 자산으로 비축하는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이번 보유량 증가는 자사주 매입과 함께 진행됐다. 포워드는 기관투자자들로부터 보통주 약 616만주를 2740만달러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자사주 매입으로 주당 솔라나 보유량도 함께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카일 사마니 포워드 인더스트리 회장은 "비용 구조 개선과 운용 효율화를 통해 향후 수익성을 더 높여갈 것"이라며 "자사주 매입과 스테이킹 수익을 병행하는 구조로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 흐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bf64fe-a672-4332-b56c-aed5685fa60e.webp?w=250)

![중동發 에너지 쇼크에 비트코인 '흔들'…금리인하 지연까지 겹악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d955517-e4fb-4a0f-a816-a084daee456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