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저는 미국 사업 확대를 위해 서클 전 임원 존 앤드루스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 레저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미국 내 기관 대상 사업을 강화하고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수요 증가를 겨냥하겠다고 밝혔다.
- 레저는 뉴욕에 신규 사무소를 개설하고 금융 중심지 뉴욕에서 기관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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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지갑 업체 레저는 미국 사업 확대를 위해 서클의 전 임원 존 앤드루스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레저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미국 내 기관 대상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은행, 자산운용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등에서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겨냥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레저는 뉴욕에 신규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파스칼 고티에 레저 최고경영자(CEO)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앤드루스 CFO의 경험은 글로벌 확장에 중요한 자산"이라며 "금융 중심지 뉴욕에서 기관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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