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없다면 나토는 종이로 된 호랑이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가 높은 유가에 대해 불만만 제기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를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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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20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이 없다면 나토는 종이로 된 호랑이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토는 핵 능력을 갖춘 이란을 막기 위한 싸움에 참여하려 하지 않았다"라며 "이제 군사적으로 상황이 정리된 뒤에는 높은 유가에 대해 불만만 제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나토는 호르무즈 해협을 여는 데 어떤 도움도 주지 않으면서 불만만 늘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를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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