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비트코인(BTC)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주리엔 티머는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적이며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 그는 6만달러를 비트코인의 핵심 구조적 지지선으로 지목하며 장기 가치 기반이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주리엔 티머(Jurrien Timmer)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글로벌 매크로 총괄은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통상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는 비트코인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가격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흐름이 단기 기술적 요인보다 구조적 변화에 반응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6만달러는 비트코인의 핵심 구조적 지지선"이라며 단기 하락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장기 가치 기반은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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