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창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습을 공개 지지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란의 핵 위협 대응 차원에서 군사적 행동이 정당성을 가진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일각에서는 그가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을 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정치적 메시지를 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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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사면을 노린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온다.
21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핵 위협 대응 차원에서 군사적 행동이 정당성을 가진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그의 행보를 두고 일각에서는 대통령 사면을 받기 위해 의도적으로 정치적 메시지를 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실제 뱅크먼 프리드는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 잇따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이에 대해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주목도가 높은 금융 범죄 관련 인물에 대해서도 사면을 단행한 적이 있다"라며 "뱅크먼 프리드가 대통령에 동조하는 것은 분명한 목적이 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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