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의 미사일 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 이번 타격으로 은닉된 대함 미사일, 발사 장비, 레이더 및 정보 지원 시설을 제거했다고 전했다.
- 미군은 이란의 국제 상업 활동 위협 능력이 상당 부분 저하됐으며 관련 전력을 지속 타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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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인근 미사일 시설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21일(한국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에 따르면 브래드 쿠퍼 사령관은 "최근 이란 해안가 지하 시설에 5000파운드급 폭탄 여러 발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이어 쿠퍼 사령관은 "이번 타격으로 해당 지역에 은닉되어 있던 대함 미사일과 발사 장비를 제거했으며, 선박 이동을 감시하던 레이더 및 정보 지원 시설도 함께 파괴했다"고 설명했다.
미군은 이번 작전으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국제 상업 활동을 위협하던 이란의 능력이 상당 부분 저하됐다고 보고 있으며, 향후에도 관련 시설과 전력을 지속적으로 타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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