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올해 1분기 비트코인 8만9618개를 매수해 총 보유량을 76만1068개로 늘렸다고 전했다.
- 코인데스크는 스트래티지의 이번 분기 매수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분기 기준 두 번째로 큰 매입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영구 우선주 상품 스트레치(STRC)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매집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나, 스트레치 가격이 액면가 100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부담 요소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올해 1분기 동안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스트래티지가 공격적인 매수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올해 1분기 들어 총 8만9618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이에 따른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6만1068개다. 아직 3월이 끝나지 않아 1분기 동안 추가 매집 가능성도 제기된다.
코인데스크는 "스트래티지의 이번 분기 매수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분기 기준 두 번째로 큰 매입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평가했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영구 우선주 상품 '스트레치(STRC)'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매집 규모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다만 스트레치의 가격이 액면가인 100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부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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