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정부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39조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지난해 7월 부채한도 상향 이후 8개월간 연방부채가 약 2조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 미 의회예산국은 향후 10년간 매년 평균 2조4000억달러 부채 증가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연방정부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39조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한국시간) 코베이시레터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총 연방 부채가 39조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연방부채는 지난 8개월 간 약 2조달러 증가했다. 지난해 7월 부채한도가 상향된 이후 부채 증가 속도는 더욱 가팔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베이시레터는 "미국의 총 부채 규모는 지난 2018년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에 이른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도 약 124%까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미국의 부채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미 의회예산국(CBO)은 최근 향후 10년간 미국의 부채가 매년 평균 2조4000억달러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비트코인, 다음 상승장 전 한 번 더 하락…4만3000달러까지 내릴 수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c7118c8-560c-45ee-b17c-33941c08bb67.webp?w=250)
![[분석] "비트코인, 美 투자자 투심 회복 조짐…강한 상승 전환은 아직"](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a06d293-8d64-4e15-8420-70b42038247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