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전일 대비 2.69% 하락하며 6만9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고 전했다.
- 국내 거래소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억344만원이며, 김치 프리미엄 -0.13%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중동 긴장 고조 속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 대응 가능성 경고 이후 시장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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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22일 9시 1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69% 내린 6만8549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34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0.13%를 기록하고 있다.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며 군사 대응 가능성을 경고한 이후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지금 시점부터 48시간 내에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을 경우, 미국은 이란의 다양한 발전소를 타격하고 파괴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가장 큰 발전소부터 공격을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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