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무장부대 합동작전사령부가 연료 및 에너지 인프라가 공격받을 경우 역내 미국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 이 같은 발언은 중동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에너지 인프라를 둘러싼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경고한 것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며 이란의 발전소를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이 자국 에너지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역내 미국 에너지 인프라 전반을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무장부대 합동작전사령부는 "이란의 연료 및 에너지 인프라가 공격받을 경우, 해당 지역 내 모든 미국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며 이란의 발전소를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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