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며 공포 국면,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블록비츠에 따르면 얼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가 10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구간이 심화됐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해당 지수 하락을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성향이 크게 강화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며 공포 국면이 심화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단기 가격 변동성과 함께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데이터 제공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10을 기록했다. 전일(12) 대비 추가 하락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구간이 심화된 모습이다.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 사이 값으로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가 강한 것으로 해석된다.
해당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미디어 동향(15%), 시장 설문(15%),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10%), 검색 트렌드(10%)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산출된다.
시장에서는 지수가 극단적 공포 구간에 진입한 것은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성향이 크게 강화된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