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 4350달러 아래로 급락…3시간 만에 시총 1.5조달러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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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금 가격이 온스당 4350달러 아래로 급락하며 약 3시간 만에 1조5000억달러 시가총액이 증발했다고 전했다.
  • 최근 급등세 이후 금 가격이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하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급격한 조정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중동 정세 변화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안전자산 선호 흐름이 일부 완화된 점도 금 가격 하락 요인으로 지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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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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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이 급락하며 단기간에 대규모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17일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금 가격은 온스당 4350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이에 따라 약 3시간 만에 금 시장에서 1조50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사라진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금 가격이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한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급격한 조정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동 정세 변화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맞물리며 안전자산 선호 흐름이 일부 완화된 점도 가격 하락 요인으로 지목된다.

#하락세
#거시경제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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