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는 총 9518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4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5994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하며 투자 심리 약화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 알트코인 ETF 중 솔라나 현물 ETF는 2110만달러 순유입, 엑스알피 현물 ETF는 64만달러 자금 유입이 집계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반면,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는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3월 16일~20일) 비트코인 현물 ETF는 총 9518만달러(약 1434억원) 순유입을 기록하며 4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같은 기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5994만달러(약 903억원) 규모 순유출이 발생하며 투자 심리 약화가 이어졌다.
알트코인 ETF에서는 솔라나(SOL) 현물 ETF가 2110만달러(약 318억원)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엑스알피(XRP) 현물 ETF 역시 64만달러(약 9억원) 규모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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