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밀란 연준 이사는 "올해 네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 그는 "인플레이션의 2차 효과나 임금 상승이 나타날 경우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 이어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인사가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인상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다. 시장에서는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밀란 연준 이사는 "올해 네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인플레이션의 2차 효과나 임금 상승이 나타날 경우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