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 간 주요 쟁점에서 상당한 합의가 이뤄졌고 조만간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적 해법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라고 해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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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더가디언즈에 따르면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매우 강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으며, 우리도 합의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측 간 주요 쟁점에서 상당한 합의가 이뤄졌다"며 "오늘 중 전화 통화를 통해 추가 논의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내가 먼저 연락한 것이 아니라 이란이 먼저 접촉해왔다"며 협상 주도권이 미국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양측 간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히며, 협상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적 해법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