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CEO "디지털 지갑·토큰화, 금융시장 현대화 핵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랙록 CEO 래리 핑크는 디지털 자산 기술이 금융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 핑크는 디지털 지갑과 토큰화가 금융시장을 현대화하고 투자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자산 소유권을 디지털 원장에 기록하고 규제된 디지털 지갑을 활용하면 발행, 거래, 접근 과정이 더 빠르고 저렴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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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최고경영자(CEO) 래리 핑크(Larry Fink)가 디지털 자산 기술이 금융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핑크 CEO는 연례 주주 서한에서 "디지털 지갑과 토큰화는 금융시장을 현대화하고 투자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산 소유권을 디지털 원장에 기록하고 규제된 디지털 지갑을 활용하면 발행, 거래, 접근 과정이 더 빠르고 저렴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의 토큰화 흐름을 1996년 인터넷 초기 단계에 비유하며, 단기간에 기존 금융을 대체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기존 시스템과 결합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