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갈등 완화를 위한 협상 중재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파키스탄은 자국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이번 회담의 주요 개최지 중 하나로 설정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표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이번 협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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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중단시키기 위한 협상 중재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소식통은 "파키스탄이 미·이란 간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중재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원수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 한 관계자는 "무니르 원수가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며 이번 충돌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협상 장소로 자국 수도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소식통은 "파키스탄은 이슬라마바드를 이번 회담의 주요 개최지 중 하나로 설정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상 과정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역할도 부각되고 있다.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표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이번 협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