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통합 앱 경쟁 심화…신한, 코인지갑 서비스 도입 계획"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신한금융이 통합 앱 '코인지갑' 기능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신한금융그룹은 '신한 슈퍼SOL(쏠)'을 전면 개편해 6월 그룹 통합 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이후 은행 계좌 자금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을 바로 매수하는 구조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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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지주들이 통합 앱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신한금융이 '코인지갑' 기능 도입을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은 기존 '신한 슈퍼SOL(쏠)'을 전면 개편해 오는 6월 그룹 통합 앱을 출시할 예정이며,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이후 코인지갑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나의 앱에서 은행 거래는 물론 투자와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하는 방향이다.
한편 스테이블코인 지갑 기능이 추가될 경우 은행 계좌 자금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을 바로 매수하는 구조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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