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육군 82공수사단 지휘부가 중동 배치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 이번 조치는 미 국방부와 백악관이 카르그섬 등 이란 내 목표를 포함한 지상작전 가능성을 검토하는 가운데 이뤄졌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미군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수 있다며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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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군 82공수사단이 중동 지역으로 이동할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에 따르면 브랜든 텍트마이어(Brandon Tegtmeier) 소장이 이끄는 82공수사단 지휘부가 중동 배치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치는 미 국방부와 백악관이 해당 사단의 투입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카르그섬 등 이란 내 목표를 포함한 지상작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 역시 미군이 해당 병력 투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미군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중동 지역 긴장이 한층 고조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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