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에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안 15개 항목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 이번 제안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 중동 지역 긴장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에너지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미국이 조기 상황 안정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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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에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안을 전달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에 따르면 미국은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에 15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화안을 전달했다.
이번 제안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 협상에 정통한 관계자 2명은 해당 평화안이 휴전을 포함한 갈등 완화 방안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에너지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미국은 조기 상황 안정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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