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은 기관급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 마반(MAV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지난주 마반에 이더리움 10만 1776개를 스테이킹했으며, 향후 스테이킹하지 않은 이더리움 보유량을 모두 마반에 스테이킹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마반이 세계 최대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이 될 것이며 향후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와 블록체인 인프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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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이 자체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을 출시했다.
비트마인은 기관급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 '마반(MAVAN)'을 출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비트마인 측은 "마반은 기관 투자자를 위한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으로 설계됐다"며 "비트마인의 자체 스테이킹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지만, 스테이킹 인프라를 찾는 기관 투자자 등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비트마인은 지난주 마반에 이더리움 10만 1776개를 스테이킹했다. 비트마인은 향후 수주 내 스테이킹하지 않은 이더리움 보유량을 모두 마반에 스테이킹할 방침이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비트마인이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기업인 만큼 마반은 출시 직후 세계 최대 이더리움 스테이킹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향후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와 블록체인 인프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