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토큰화 기술이 미래가 아닌 현실로 자리잡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 다수 의원들이 증권형 토큰에 대해 기존 증권과 동일한 수준의 규제와 투자자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 민주당 맥신 워터스 의원은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관여로 약 10억 달러 규모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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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토큰화 관련 청문회를 진행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연루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 의원은 "트럼프 일가가 가상자산 사업에 관여한 명백한 부패가 드러났다"며 "약 10억 달러 규모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반면 청문회 전반에서는 토큰화 기술이 미래가 아닌 현실로 자리잡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다수 의원들은 증권형 토큰 역시 기존 증권과 동일한 수준의 규제와 투자자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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