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회담은 없을 것"이라며 협상 가능성을 재차 부인했다고 밝혔다.
- 이란이 전쟁의 영구적 종식과 파괴 행위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며 강경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나 이는 협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이란이 선을 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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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재차 부인했다.
2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Araghchi)는 "미국과의 회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떤 국가도 이란의 안보를 위협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며 "전쟁의 영구적 종식과 파괴 행위에 대한 배상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이 중재자를 통해 메시지를 보내고 있지만, 이는 협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미국 측의 협상 가능성 언급과 달리, 이란이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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