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위해 초당적 합의가 필수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밝혔다.
- 이 법안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보상 구조에 대한 규율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 루미스 의원은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기존 은행 시스템 예금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미국 금융의 미래를 위해 2030년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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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를 위해 초당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루미스 의원은 25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초당적 타협이 필수적"이라며 "스테이블코인 보상 구조를 보호하고 지역 은행에서의 예금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미국 의회의 핵심 입법 과제로,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보상 구조에 대한 규율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미국 내에서는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기존 은행 시스템의 예금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의회는 금융 안정성과 혁신 사이 균형을 맞추는 방향으로 제도 설계를 논의 중이다.
루미스 의원은 "미국 금융의 미래가 지금 달려 있다"며 "2030년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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