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러스트월렛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자동화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 해당 기능 'TWAK(Trust Wallet Agent Kit)'은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AI 에이전트가 직접 거래를 수행하는 방식이라고 전했다.
- 이를 통해 비트코인(BTC), 솔라나(SOL) 등 다양한 네트워크 간 자산 스왑과 정기적인 매수 전략 실행이 가능하며, 25개 이상의 블록체인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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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월렛(Trust Wallet)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자동화 기능을 도입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기능 'TWAK(Trust Wallet Agent Kit)'은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AI 에이전트가 직접 거래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BTC), 솔라나(SOL) 등 다양한 네트워크 간 자산 스왑은 물론 정기적인 매수 전략 실행도 가능하다. 지원 범위는 25개 이상의 블록체인에 걸쳐 있다.
이번 기능은 개인 지갑 환경에서도 자동화된 투자 전략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례로, AI와 온체인 금융의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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