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시스템은 10억달러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범죄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이 중 약 10%인 1억달러를 화이트햇 해커와 법 집행 기관에 보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발표는 가상자산 범죄 대응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려는 시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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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공개했다.
저스틴 선은 2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사기 사건의 용의자를 식별할 수 있는 AI 탐정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지금까지 10억달러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범죄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이 중 약 10%인 1억달러를 화이트햇 해커와 법 집행 기관에 보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제보 접수를 위한 전용 웹사이트도 개설된 상태다.
이번 발표는 가상자산 범죄 대응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려는 시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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