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초당적인 지지를 확보하며 입법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팀 스콧 미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은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클래리티법에 초당적인 지지 의사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 현재 입법을 가로막는 마지막 장애물은 가상자산 업계 내부의 의견 일치이며 주요 플레이어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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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할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클래리티법)이 미 의회 내에서 초당적인 지지를 확보하며 입법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주요 쟁점에 대한 정당 간 이견은 해소됐으나, 가상자산 업계 내부의 이해관계 조율이 최종 관건이 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팀 스콧 미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클래리티법에 대해 공화당과 민주당 양측 모두 초당적인 지지 의사를 확인했다"며 "현재 입법을 가로막고 있는 마지막 장애물은 업계 내부의 의견 일치"라고 밝혔다.
스콧 위원장은 입법 속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플레이어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어젯밤 코인베이스 측과 대화를 나눴다"며 "시장 참여자들 모두 여전히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으며 논의는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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