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영구우선주 스트레치의 약 80%를 개인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트레치 투자자들은 연 11.5%의 배당을 매달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레치가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성을 믿지만 단기 변동성을 감당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한 진입 수단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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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재무 기업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영구우선주 '스트레치'의 주요 투자자가 개인 투자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퐁 레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스트레치 영구우선주의 약 80%를 개인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라며 "개인 투자자들은 변동성이 낮고,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스트레치는 스트래티지가 지난해 출시한 영구우선주다. 스트레치 투자자들은 연 11.5%의 배당을 매달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립자는 스트레치에 대해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성을 믿지만 단기 변동성을 감당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한 진입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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